에픽세븐, 日 구글플레이 매출 9위 등극

에픽세븐, 日 구글플레이 매출 9위 등극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일본 시장에서 구글플레이 실시간 매출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

일본 서비스 약 일주일 만이다. 구글플레이 스토어 실시간 매출순위 9위, 애플 앱스토어에서 18위다. 일본에 출시하면서 '나카무라 유이치', '타무라 유카리' 등 일본 정상급 성우진을 기용했다.

이상훈 스마일게이트 실장은 “에픽세븐이 일본에서 기대 이상 성과를 거두고 있어 기쁘다”며 “향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장기 흥행 발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