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평창의 휘닉스 스노우파크가 19/20 겨울 시즌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겨울 놀이터 ‘스노우빌리지’를 1차 오픈하고 특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 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노우빌리지’ 패밀리 튜브 눈썰매장 1차 오픈을 기념해 패밀리 튜브 눈썰매를 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더욱이 입장권을 소지하고 있으면, 당일 기준으로 재방문이 가능하여 하루 종일 원하는 만큼 패밀리 튜브 눈썰매를 이용할 수 있다. 1차 오픈 특가 이벤트는 12월 7일부터 12월 19일까지이며, 12월 20일 그랜드 오픈이 시작되는 시점부터는 정상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휘닉스 평창의 ‘스노우빌리지’는 아름다운 동화 속 겨울 왕국 느낌의 ‘스노우 원더랜드’를 콘셉트로 하여 스키나 보드를 즐기지 않아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형 겨울 놀이동산이다.
대표 즐길 거리인 패밀리 튜브 눈썰매는 길이 150m의 코스로 눈 언덕 위에서 튜브 썰매를 타고 내려오면서 짜릿함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눈 언덕까지 튜브 레일이 자동으로 이동시켜준다. 튜브 레일에 앉아 ‘스노우빌리지’의 겨울 풍경과 화려한 일루미네이션을 보는 재미 또한 빠질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다.
패밀리 튜브 눈썰매장 외에 스노우 어트랙션 Top 3를 이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입구에서 스노우 모빌 츄레라에 탑승하면 형형색색의 일루미네이션과 신비로운 겨울 풍경이 길을 따라 펼쳐진다. 그리고 설원을 자유롭게 누비며 스피드를 즐기는 스노우 모빌 체험, 여러 명이 함께 익스트림한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노우 래프팅까지 자유이용권 하나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판타지 존에 마련될 눈 조각 공원은 중국 하얼빈의 유명 눈 조각가들을 초청하여 연출한 곳으로 새하얀 겨울 왕국 같은 동화 속 풍경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야말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만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인싸 포토존으로 이번 겨울여행의 필수 방문 코스가 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용 시간은 주간 10:00~17:00, 야간 18:00~21:00이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20분 간격으로 단지 내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만큼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휴카드 할인, 투숙객 할인, 지역주민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입장권은 입구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고, 객실과 스키/스노우보드 및 식음시설들로 구성된 다양한 패키지 상품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휘닉스 평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