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저,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해외진출유공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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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저가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해외진출유공포상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어메이저는 글로벌 K팝 비디오 커뮤니티 앱이다. 창의적 아이디어와 도전의식으로 음악과 아티스트, 글로벌 유저들을 서로 연결해주고 K팝 콘텐츠 해외진출 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어메이저는 CJ와 함께 케이콘 2019NY, 케이콘 2019LA, 케이콘 2019태국 커버스타 케이 이벤트를 같이 진행하면서 K팝 대표 앱으로 자리를 굳혔다.

최근 아스트로, 박지훈, 위너, 빅톤, 밴디트, 골든차일드, 루리, 자이언티, 세븐어클락 등 다양한 분야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자체적인 컨텐츠를 통해 K-팝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주요 콘텐츠는 아티스트가 커버댄스 영상을 통해 팬들의 이름을 불러주며 댄스코칭을 해주는 댄스클래스(스탑 앤 플레이)와 75개국 80만명 글로벌 유저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매달 발표되는 어메이저 차트 등이 있다.

현재 연말을 맞아 2019 어메이저 어워즈를 열고 앱 내의 투표를 통해 최다 득표한 베스트 아티스트를 옥외광고로 홍보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어메이저 임직원들. 사진=어메이저
<어메이저 임직원들. 사진=어메이저>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