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웨이브시스템즈, 올해 역대 최대 매출 180억원 기록…새해 220억원 목표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올해 역대 최대 매출 180억원 기록…새해 220억원 목표

인스웨이브시스템즈(대표 어세룡)가 창사 이래 올해 처음 180억원을 상회하는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해 대비 30% 가량 매출이 증가하면서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올해 금융, 공공, 기업 등 모든 산업 분야 대형 고객 사례를 바탕으로 웹 표준 UI플랫폼 웹스퀘어5와 웹 표준 통합 플랫폼 웹탑, 통합 프레임워크 프로웍스5, 기업용 모바일 플랫폼 W하이브리드 등 전 제품 판매량이 상승했다.

연간 연구개발(R&D) 핵심이었던 △웹스퀘어 성능, 품질 관련 확고한 고객 신뢰 구축 △공통 모듈 제품화로 웹스퀘어 공급 △웹탑 관리 모듈 추가 개발로 금융 단말 솔루션 완성 등 제품 경쟁력 강화와 성능 확보 목표를 달성하고 제품 다각화에 성공했다.

회사는 새해 220억원 매출 돌파를 목표 한다. 주요 제품군 웹스퀘어5, 웹탑, 프로웍스5, W하이브리드, W기어 기술 격차를 확대하고, 협업 이용자환경(UI) 플랫폼 등 차세대 혁신 제품 개발로 신규 시장을 개척한다.

어세룡 인스웨이브시스템즈 대표는 “임직원 모두 노력과 고객 선택에 힘입어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면서 “올해 경영 목표로 삼은 외형적 매출 성장, 내재적 기업 가치 상승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