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지베이비, 기업 임직원 대상 '출산선물 큐레이션 서비스' 호평… “임신·출산 응원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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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베이비, 기업 임직원 대상 '출산선물 큐레이션 서비스' 호평… “임신·출산 응원문화 조성”

빌리지베이비가 임신단계에 맞춰 선별된 아이템을 박스로 구성, 여성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응원하는 '임신·태교·출산선물 큐레이션 서비스'로 고객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빌리지베이비는 임신·출산 축하선물을 단순 유통하지 않고 큐레이션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행복한 임신·출산 문화를 조성하는 스타트업이다. 일반적인 출산선물이 아기의류나 신생아 용품에 국한된 반면, 빌리지베이비는 데이터에 기반해 150여개 상품군을 취급한다.

빌리지베이비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은 감성시장, 무화담, 우테크람, 심플리젠틀, 넬리, 니키, 퓨토하우즈, 켄트, 그로미미, 마더케이, 닥터브로너스, 블룸마터니티, 아이너바움, 피셔프라이스, 에스까보, 프라하우스, 마마에이드, 네츄라오가닉, 퍼펙션, 더테스트키친, 탱글티저, 캐스케이드, 뷰티스위티즈, 라엘 등 수백 개 인기 브랜드를 포함한다.

빌리지베이비 관계자는 “최근 기업·기관이 출산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하기 위해 출산휴가 사용을 장려하고 임직원과 배우자 출산 시 선물을 지급하는 등 출산·육아에 다양한 지원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빌리지베이비는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수요조사로 임신·태교·출산 용품 트렌드를 분석해 엄격한 내부 안정성 평가와 전문가 검증을 거친 제품만을 선별하고 있다”면서 “대학병원,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을 비롯해 개인고객으로부터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최근 안전이 검증된 다양한 아이템을 임신 개월 수에 맞춰 매달 배송하는 '월간 임신' 서비스를 론칭했다. 이를 기념해 '아이를 위한 마을' 캠페인을 열어 임산부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2020년 출산 준비물 트렌드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빌리(Billy)'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 임산부를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빌리지베이지는 엔피프틴이 공동운영하는 IBK기업은행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 마포 3기' 기업으로 IBK창공 마포에 입주해있다.

빌리지베이비, 기업 임직원 대상 '출산선물 큐레이션 서비스' 호평… “임신·출산 응원문화 조성”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