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태연·레드벨벳·아이유가 새해 음악대중이 사랑하는 주자로서 모습을 새롭게 했다.
6일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측은 2020년 1주차 가온차트 소매점 차트 결과를 공개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1주차 소매점 차트에서는 태연과 레드벨벳, 아이유 등이 각각 1~3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태연은 집계기간(2019년12월29일~2020년1월4일)동안 1만93장을 판매, 레드벨벳과 아이유, 스트레이키즈와 모모랜드 등 경쟁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019년 12월 월간차트에서는 엑소가 정규6집 'OBSESSION(12만673장)'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연간차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MAP OF THE SOUL : PERSONA’로 186만4311장을 기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가온차트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하는 국내 공인음악차트로, 국내 주요 음악서비스 업체들의 온라인매출과 국내외 음반유통 판매량을 총 집계해 높은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