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일하기 좋은 SW 전문기업]케이아이엔엑스 영예의 대상 수상...부문별 최우수상 시상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이 주관한 일하기 좋은 SW전문기업 시상식이 15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렸다.
허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유망 SW 일자리 예측에 따른 기업 인력 채용 및 재교육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이 주관한 일하기 좋은 SW전문기업 시상식이 15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렸다. 허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유망 SW 일자리 예측에 따른 기업 인력 채용 및 재교육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올해 일하기 좋은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대상에 케이아이엔엑스(KINX)가 선정됐다. 부문별로 BNK시스템, 브레인즈스퀘어, 큐빅웨어, 엠투소프트, 다음소프트, 메이드인헤븐, 싸이크로스, 오비고가 수상했다.

일하기 좋은 SW전문기업은 SW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가 주관하고 전자신문, 한국SW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직원 근무환경과 복지제도,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성장지원 체계 등이 우수한 SW전문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2014년부터 기획됐다.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가 평가한다. 지난해 10월부터 한 달간 기업을 접수 받아 심사위원회 평가 후 최종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은 KINX는 기업 네트워크 경쟁력 제고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인프라 전문기업이다. 워라밸을 실현하도록 근무 환경과 문화를 개선했다. 직원 간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 최선 방안을 도출하는 문화 조직을 갖췄다.

직원 역량강화 부문 최우수상(SW SC 위원장상)은 BNK시스템과 브레인즈스퀘어가 받았다. 근무환경·복지부문 최우수상(SW SC 위원장상)은 큐빅웨어가 수상했다. 경영진 리더십 부문 최우수상(SW SC 위원장상)은 엠투소프트와 다음소프트가 받았다. 일과 삶의 균형 부문 최우수상(전자신문 사장상)은 메이드인헤븐과 싸이크로스가 수상했다. 사내문화·소통 부문 최우수상(전자신문 사장상)은 오비고가 받았다.


[표]2019 일하기 좋은 SW전문기업 수상 기업

[2019 일하기 좋은 SW 전문기업]케이아이엔엑스 영예의 대상 수상...부문별 최우수상 시상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