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 최세환)이 협력사와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는 '2020 파트너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최세환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신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대전, 대구 등을 직접 방문해 전국 800여 개 파트너 중 주요 250여 개의 파트너사와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보냈다.
창립 35주년을 맞아 '뉴 챌린지, 뉴 리더(NEW CHALLENGE, NEW LEADER)!'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파트너와 소통으로 캐논의 2020년 사업 운영 방향과 신제품 전략을 공유했다.
복합기, 프린터, 의료기기, 웨어러블 카메라부터 솔루션까지 다양한 신제품과 프로그램 시연 등을 진행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최세환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대표는 “캐논은 2019년 한 해 동안 많은 파트너의 노력으로 고객 여러분에게 통합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 최고 품질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했다. 업계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남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협력사와 적극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35주년을 맞이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국내 대규모 생산 공장과 연구소를 건립, 운영하고 있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