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2020 신년회 개최…현판식 및 사업계획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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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회장 김현성)가 신년회와 함께 정부-대중과의 소통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국내 인플루언서 산업군의 미래를 새롭게 그려나갈 의지를 드러냈다.

사단법인 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측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아크로폴리스에서 2020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사진=사단법인 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제공
<사진=사단법인 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제공>

이날 신년회는 김현성 회장과 윤다훈·유인석·장영동·우연석 부회장 등 회장단을 필두로 정수환 이사(케이센트 대표), 이정우 이사 등 협회 임원과 임세은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 신 사무실 현판식과 함께 새해 업계 현안에 따른 추진계획들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사진=사단법인 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제공
<사진=사단법인 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제공>

특히 ‘국내 최초 인플루언서 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부 사단법인'으로서 정부와 대중, 인플루언서 간의 소통고리를 단단히 함과 동시에, 국내 인플루언서 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이들의 선한 영향력 발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목표들이 제시됨에 따라 향후 행보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갖게 했다.

사진=사단법인 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제공
<사진=사단법인 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제공>

김현성 사단법인 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회장은 "우리 협회는 지난해 출범 이래 단순한 ‘유명인’이 아니라 자신의 영향력으로 직업적 책임과 소양을 다하는 ‘인플루언서’의 양성, 그리고 이들과 함께 하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며 “지난 연말 국내 최초로 인플루언서 산업 분야 중기부 사단법인 인가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인플루언서 산업의 환경이 보다 개선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노력을 다각적으로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