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노·윤성로 교수 연구진 'AI 활용 생체신호 분석기술 공동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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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길영준 휴이노 대표이사, 윤성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길영준 휴이노 대표이사, 윤성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휴이노(대표 길영준)가 서울대 윤성로 교수팀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생체신호 분석기술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심전도 뿐 아니라 다양한 생체신호를 활용한 AI 관련 연구개발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휴이노는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한 인재 발굴 기회를 확보한다. 서울대 윤성로 교수(전기·정보공학부, 공과대학 부학장) 연구진과 협업으로 지능형 바이오 분야에서 세계적 기술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휴이노와 윤성로 교수 연구진은 공동 탐색연구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 가능성을 확인했다. 향후 3년간 이 분야에서 도출된 결과를 논문과 특허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