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유씨전자, 독일 '암비엔테' 전시회 참가해 신제품 멀티 전기그릴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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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부터 11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암비엔테에
엔유씨전자가 참여해 신제품 멀티 전기그릴을 선보인다.
<2월 7일부터 11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암비엔테에 엔유씨전자가 참여해 신제품 멀티 전기그릴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소형 가전 브랜드 엔유씨전자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오는 7~11일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재 전시회 암비엔테(Ambiente)에 참가해 멀티 전기그릴 외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엔유씨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향후 성장 동력이 될 혁신 신제품들을 소개하고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일 신제품 멀티 전기그릴은 6가지 플레이트로 집이나 야외에서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멀티 그릴이다. 슬라이드 방식의 온도 조절기를 장착해 요리 초보자도 음식을 태우지 않고 쉽게 요리할 수 있고, 음식이 눌러 붙지 않는 테프론 코팅을 적용해 세척도 용이하다.

엔유씨전자 신제품 멀티 전기그릴
<엔유씨전자 신제품 멀티 전기그릴>

회사는 또 주력 제품 EVO820 프리미엄 원액기를 비롯해 IoT 스마트 주서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제품 마스터 셰프 업소용 착즙기 CS700도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 암비엔테에서는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최근 진행된 키친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IoT 스마트 주서가 기능·혁신·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함에 따라 오는 암비엔테에서 시상식과 쿠킹쇼를 가진다.

엔유씨전자 관계자는 “암비엔테에 매년 참가하며 독일, 유럽 시장에서 엔유씨 제품을 알리고 입지를 더욱 넓힐 수 있었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혁신 제품을 인정받아 앞으로도 유럽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엔유씨전자는 2011년부터 10회째 독일 암비엔테에 참여하며 원액기, 블렌더 등 주방가전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