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갤럭시 Z플립 30분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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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갤럭시 Z플립 30분만에 완판

LG유플러스는 공식 온라인몰(U+Shop)에서 '갤럭시 Z플립' 초도 물량이 30분 만에 전량 판매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50분부터 갤럭시 Z플립 판매를 시작했다. 초도 물량 완판 이후 현재 2차 예약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

갤럭시 Z플립 출고가는 165만원이다. 전국 LG유플러스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공시지원금은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105' 요금제 가입 시 17만5000원,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는 13만8000원이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Z플립 구매 고객을 위해 신규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 상품을20일 출시한다. 다양한 사은품 제공 이벤트도 준비했다.

29일까지 갤럭시 Z플립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클러치 백과 파우치를 지급한다. 3월 말까지 가입하면 17만9300원 상당 무선이어폰 갤럭시 버즈 플러스를 9만9000원에 구매 가능한 쿠폰이 지급된다.

U+Shop을 통해 가입한 고객에게는 무선충전 패드, 차량용 충전기, 보조 배터리 등을 제공한다.

김남수 LG유플러스 디지털사업담당 상무는 “점차 온라인을 통한 가입 고객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라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가입 고객을 위한 온라인 채널 특화 혜택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