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윈즈 '오리온 플랫폼', 비대면시대에 IT운영담당자 고민 해결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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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데이타가 총판을 맡고 있는 솔라윈즈의 `오리온플랫폼 개념도
<모아데이타가 총판을 맡고 있는 솔라윈즈의 `오리온플랫폼 개념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재택·원격근무제를 도입하는 기업 및 기관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IT인프라 운영담당자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네트워크 트래픽의 급속한 증대, 운영 인프라 부하, 보안정책 수립 등 다양한 형태에서 고민거리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IT 운영담당자들은 이로 인해 업무 지속성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대안 마련이 필요한 상황에 처했다. 특히 ICT인프라는 계속 복잡해질 뿐 아니라 전통적인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그 형태가 다양하다. 반면 이를 모니터링·관리하는 체계는 개별 시스템별로 운영하는 탓에 중요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근본 원인을 파악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예를 들어 기업의 중요한 비즈니스 응용프로그램이 다운되거나 느리게 실행할 경우 생산성, 고객 만족, 매출 등에 손실을 준다. 비즈니스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응용프로그램 및 인프라 가용성과 성능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기 전에 잠재적인 문제점들을 사전에 파악해 처리해야한다.

모아데이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솔라윈즈(SolarWinds)의 '오리온 플랫폼(Orion Platform)'을 제시했다. '오리온 플랫폼'은 네트워크에서 서버,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가상화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플랫폼 위에서 별도 커스터 마이징 과정을 거치지 않고 개별 모니터링 도구들이 동작한다. 데이터를 상호 연관해 분석하기 때문에 인프라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근본원인을 쉽게 파악해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또, '오리온 플랫폼'은 온프레미스·HCI(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에서 퍼블릭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하이브리드 IT환경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 운영자 입장에서 최적의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모아데이타 관계자는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클라우드 기반 원격지원 SW인 '데임웨어 리모트 에브리웨어(DRE')의 무료체험 기간을 90일까지 연장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또한 “솔라윈즈의 '오리온 플랫폼' 기반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솔라윈즈의 툴 제품 일부를 무상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시적으로 가격할인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