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업비트 피자데이' 24초 만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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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업비트 피자데이' 24초 만에 마감

업비트가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기념해 개최한 '2020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가 시작 24초만에 선착순 마감됐다. 22일 낮 12시 이벤트가 시작되고 불과 24초 만에 선착순 1000명 참여가 완료됐다.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 중인 블록체인·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기념해 0.0001 비트코인(1만 사토시)로 피자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했다.

업비트가 마련한 '2020 업비트 피자데이 지갑'에 '바로 출금' 서비스로 0.0001 비트코인을 입금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피자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이벤트 당첨자 1000명에게는 26일에 피자 쿠폰이 증정된다. 입금된 디지털 자산 역시 같은 날 반환된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