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제5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2020' 본선 11월 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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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제5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2020' 본선 11월 7일 개최

넥슨이 '제5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2020(NYPC)' 본선 대회를 11월 7일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연다.

본선대회는 예선 통과자 80명이 대상이다. 온라인 예선은 8월 10일까지 NYP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12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선은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NYPC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콘서트'도 8월 중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선 15세~19세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장학금 500만원, 노트북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12세~14세 부문에도 올해부터 대상을 추가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장학금 300만원 그리고 노트북을 지급한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청소년에게 코딩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NYPC가 벌써 5회째를 맞았다”며 “올해는 넥슨이 서비스 중인 여러 게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흥미로운 문제를 더욱 다양하게 보여드릴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2016년 시작돼 올해 5회째를 맞는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