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BIC 페스티벌 2020'에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나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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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선 LG유플러스 상무(왼쪽)와 서태건 BIC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이 BIC 페스티벌 2020에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나우 플랫폼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손민선 LG유플러스 상무(왼쪽)와 서태건 BIC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이 BIC 페스티벌 2020에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나우 플랫폼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LG유플러스가 부산인디커넥트(BIC)조직위원회와 10월 온라인으로 열리는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 'BIC 페스티벌 2020-언택트 라이브'에 클라우드게임 지포스나우 플랫폼을 도입한다.

이에 따라 'BIC 페스티벌 2020'에는 세계 최초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나우 플랫폼이 도입되며, 기존 직접 다운로드 방식으로 진행하던 온라인 게임쇼 시연을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스트리밍 기술을 적용해 간편하게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서태건 BIC조직위원회 위원장은 “BIC 페스티벌 전시 방법을 온라인으로 확정함에 따라, 게임을 개발하는 개발자도, 게임을 시연하는 참관객도 불편함이 최소화돼야 하면서도, BIC 페스티벌 본질은 잃어버리지 않도록 온라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LG유플러스와 보다 나은 BIC 페스티벌을 개최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손민선 LG유플러스 상무는 “세계 최초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을 국내에 서비스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참가기업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온라인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