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마스크 쓴 여름, 미니선풍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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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일상]마스크 쓴 여름, 미니선풍기 최고

낮 최고기온이 섭씨 30도 이상 오르며 여름이 본격화됐습니다. 무더운 날씨와 장마로 인한 습한 공기에 마스크까지 착용하니 숨이 막힙니다. 미니선풍기를 마스크에 바짝 대고 쐬어 보니 시원한 바람이 숨통을 틔워 줍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