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코, '엣지쉴드 PPF 생활보호 풀 패키지'로 인기몰이… “별도 재단과정 없이 쉽고 빠르게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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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코가 출시한 엣지쉴드 PPF 생활보호 풀 패키지 실제 이미지
<두코가 출시한 엣지쉴드 PPF 생활보호 풀 패키지 실제 이미지>

두코가 출시한 쉽고 빠르게 부착할 수 있는 '엣지쉴드 PPF 생활보호 풀 패키지'가 호평을 받고 있다.

차량용품 전문기업 두코는 빈틈없는 차량보호를 위해 출시한 차량 안팎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는 자사 PPF 필름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두코가 '국내최초 신개념 PPF 생활보호 풀 패키지'를 슬로건으로 출시한 '엣지쉴드 PPF 풀 패키지'는 사전재단 방식을 통해 별도의 재단과정 없이 부착 가능한 이점이 있다.

기존 PPF 필름은 부착위치가 차량 도어와 주유구 등으로 한정됐고 현장 재단방식으로 시간과 비용에 부담이 있었다.

두코가 지난 5일 선보인 '엣지쉴드 PPF 풀 패키지'는 외부 주요 도장부터 내부 인테리어까지 차량 손상이 일어나기 쉬운 부위를 모두 보호할 수 있고 사전 재단 방식으로 시간과 비용을 감축시킨다.

'엣지쉴드 PPF 풀 패키지'는 미리 재단한 필름을 전용 케이스에 담아 판매하는 상품이다. 별도 기구 없이 부착 가능해 시공시간을 절약하고 시공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두코 관계자는 “엣지쉴드는 차량의 광택을 유지하며 투명도를 보장해 부착 후에도 차량 색상이 변화하지 않는다”면서 “자가 복원 기능으로 미세한 스크래치에 면역이 있으며 고온과 저온에서도 안정적인 효과를 가진다”고 전했다.

그는 또 “칼이나 재단기 없이 차량에 붙이기만 하면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다. 차량별 시공 매뉴얼을 제공해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직접 시공이 가능하다”면서 “국내 시공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어 판매 시공점을 늘려가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서도 일반 소비자가 직접 구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엣지쉴드 PPF 풀 패키지는 현재 GV80, G80, 펠리세이드, K5 2020, K7 2020, 쏘렌토 2020, 2020그랜저, XM3 등 8개종이 출시됐으며 조만간 24개 차종에 추가 출시된다.

제품은 시공점을 통해 구매·부착할 수 있으며 두코 판매 홈페이지인 '두코스토어' 또는 포털 검색창에 '엣지쉴드'를 검색해 구매와 부착 방법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