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글로벌게임센터 순천대·전남과학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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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CI.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CI.>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남글로벌게임센터 대학연계 인력양성 지원사업'에 순천대와 전남과학대 두 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두 대학은 심사 평가에서 교육사업 수행 방법과 학생 대상 일자리 창출 항목서 후한 점수를 받았다.

글로벌게임센터 대학연계 인력양성은 지역 게임 콘텐츠산업 인적 인프라 구축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 사업이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두 대학은 올해 11월 30일까지 콘텐츠 개발 기술 교육과정 및 현장실습과 취업프로그램 연계활동 등에 총 6800만원(1개 교육과정 운영지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지원금은 협약체결 후 2회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기간 종료일까지 수행을 완료하고, 1개월내 결과보고 및 정산을 완료해야 한다.

성과목표는 교육생 40명 모집과 총 교육생 80%(32명) 교육수료, 고용창출 8명 등 7개 항목이다.

나주=고광민기자 ef7998@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