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 스토리지 서밋, 온라인 상에서 '혁신 스토리지 아키텍쳐' 공유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슈퍼마이크로 스토리지 서밋, 온라인 상에서 '혁신 스토리지 아키텍쳐' 공유

슈퍼마이크로 한국 총판 슈퍼솔루션(대표 김성현)은 슈퍼마이크로가 최근 온라인으로 개최한 '슈퍼마이크로 스토리지 서밋(Supermicro Storage Summit)'에서 하드웨어, 메모리 및 시스템 구성을 포괄하는 최신 스토리지 솔루션을 소개하고 인텔·뉴타닉스와 데이터센터·클라우드를 위한 인프라 혁신에 대해 비전을 공유했다고 3일 전했다.

슈퍼마이크로 스토리지 서밋은 찰스 리앙 슈퍼마이크로 CEO 환영사로 시작돼 슈퍼마이크로의 하드웨어, 펌웨어, 관리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 토털 솔루션 중요성을 각각 발표했다.

찰스 리앙 CEO는 “슈퍼마이크로의 빌딩 블록 솔루션은 고객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정확한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지원한다”면서 “자원 절약적 설계 덕분에 비용을 절감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고 말했다.

찰스 리앙 CEO는 슈퍼마이크로의 다양한 시스템을 소개하고 스토리지·서버 구성 설계에서 시스템 메모리의 영향을 설명했다. 그는 “고객은 올플래시 메모리 또는 전통적인 2.5인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선택할 수 있다”면서 “데이터 센터는 컴퓨팅 혹은 스토리지 중 선택 확장하거나 또는 두가지 모두 추가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롭 크룩 인텔 수석 부사장은 “수십억 규모의 시스템에서 오는 대량의 데이터 처리 요구를 지원하기 위해 시스템 메모리가 진화해 왔다”면서 “올플래시·온보드 메모리와 새로운 옵테인 퍼시스턴트 메모리(Optane Persistent Memory), EDSFF, 4세대 PCIe 등이 스토리지 용량을 늘리고 시스템 처리 성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라즈 판데이 뉴타닉스 CEO는 클라우드와 가상화 스토리지 환경에 초점을 맞춰 슈퍼마이크로와 함께 제공하는 하이브리드·가상 뉴타닉스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과 같은 멀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등을 설명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