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아발론교육에 '클라우드 제트 파놉토' 기반 비대면 영어 교육 서비스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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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가 아발론교육에 '클라우드 제트 파놉토' 기반 비대면 영어 교육 서비스를 구현했다.

아발론교육은 초·중등 영어 전문 교육 기업으로 전국 166개 캠퍼스를 운영한다. 강사진 400여명이 생산하는 학습 콘텐츠와 다양한 모바일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제트 파놉토'를 활용해 오프라인 학원 강의 노하우를 원격 교육으로 재현했다. 강사와 실시간 채팅, 학생별 맞춤 퀴즈를 통해 이해도와 수업 몰입도를 높였다. 중요한 강의 내용은 '메모' 기능을 활용해 기록, 학생이 자신만의 학습 노트를 만들도록 했다.

강의 이후 학습 효과도 높였다. 듣기, 문법, 독해, 말하기, 쓰기 등 영역별 테스트를 실시, 부족한 학습 부분을 바로 확인하고 복습하도록 했다. 강의 도중 이해가 부족한 내용에 대해선 수업 제목과 강사 음성, 자막까지 찾아내는 '스마트 검색'을 활용하면 된다. 학생별로 맞춤화한 과정을 설계, 부족한 부분만 재구성해 학습할 수도 있다.

학생은 언제 어디서나 개인용컴퓨터(PC), 모바일, 태블릿 등 웹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동영상 강의를 수강하면 된다.

이석진 SK㈜ C&C 채널·마케팅그룹장은 “온라인 수업은 자기 주도 학습 의욕을 높이고 오프라인을 능가하는 맞춤형 교육이 될 수 있다”면서 “'클라우드 제트 파놉토'를 통해 국내 교육 현장에 새로운 학습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