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보험관리 브랜드 굿리치는 신규 TV광고 캠페인 '추천합니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보험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해결사'라는 콘셉트로 굿리치 캐릭터 올치가 스마트한 보험 생활 솔루션을 유쾌하게 제시하는 모습을 담았다.
광고는 보험 이용자가 어렵게 생각하는 청구, 진단, 조회 등 소재를 중심으로 제작됐다. 코로나19 등으로 달라진 생활 패턴을 반영한 위트 있는 광고도 방영될 예정이다.
남상우 리치플래닛 대표는 “그동안 자사 TV광고가 서비스별 기능에 집중했다면 이번 광고는 '모든 보험 고민을 굿리치 애플리케이션(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는 핵심 메시지를 담아내려 노력했다”면서 “보험 가입 고객들이 굿리치 앱을 통해 더 스마트 하고 편리한 보험 생활을 누려 보시길 추천 드린다”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