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시스템, 2020 교육정보화 신기술 세미나서 '엑스빌더6' 소개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정보 서비스
최신 IT기술 기반 엑스빌더6 최적합

박지환 토마토시스템 영업대표가 15일 열린 2020 교육정보화 신기술 세미나에서 발표하고 있다.
<박지환 토마토시스템 영업대표가 15일 열린 2020 교육정보화 신기술 세미나에서 발표하고 있다.>

소프트웨어(SW) 전문업체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이 지난 15일 강릉 탑스텔호텔에서 열린 '2020 교육정보화 신기술 세미나'에 참가해 자사의 UI솔루션 '엑스빌더6'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육전산망 경기·인천지역 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정보 서비스'를 주제로 열렸다. 최신 기술동향과 교육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최소 인원만 참석해 현장 세미나와 웨비나 형태로 진행됐다.

토마토시스템은 HTML5기반 UI툴 '엑스빌더6'를 소개, 개발 편의성·성능 등을 소개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교육제도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방법과 UI개발툴의 활용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엑스빌더6는 제품의 개발 편의성과 성능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화생명,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등의 금융권 사업과 보건복지부, 우정사업본부 등 대규모 프로젝트에 적용되면서 품질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박지환 토마토시스템 영업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학의 교육방식과 업무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변화에 부합할 수 있는 유연하고 확장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엑스빌더6가 최적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그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최신 핵심 기술을 활용해 대학에서 고민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도록 같이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토마토시스템을 비롯해 IBM, SK브로드밴드, 이데아텍, 유니오스,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 등 국내 대학정보화 시스템 관련업체들이 참가해 기술을 공유하는 기회를 갖았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