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2020] 도기파크, 고양이를 위한 초경량 친환경 이동가방 ‘이비야야 워셔블크래프트백 FC203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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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비야야 워셔블크래프트백 FC2030
<사진 = 이비야야 워셔블크래프트백 FC2030>

도기파크는 오는 10월 30일(금)부터 11월 1일(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마이펫페어 2020'에 참가해 고양이를 위한 신제품들을 선보인다.

2002년 설립된 국내의 반려동물용품 전문기업인 도기파크는 해외 인기 브랜드 이비야야, 도기스마일, 캐티스마일 등의 총판이다. 특히 이비야야(ibiyaya)는 전세계 25개국으로 수출되는 프리미엄 외출용품 브랜드로, 국내에서 반려견 유모차를 초기에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다양한 사이즈와 더불어 EVA폼 특수소재를 이용하는 등 독창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2020년 하반기 신제품으로 전시되는 '이비야야 워셔블크래프트백 FC2030'은 고저항 크래프트 소재로 만들어 470G으로 매우 가볍고, 깔끔한 종이 쇼핑백 같은 외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물 세척이 가능할 정도로 튼튼하고,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제품이다. 반려동물을 위한 폭신한 패드와 안전고리, 메쉬망 덮개가 있어 대중교통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며, 무엇보다 안전하고 사용이 편리하다.

사진 = 이비야야 워셔블크래프트백 FC2030
<사진 = 이비야야 워셔블크래프트백 FC2030>

도기파크의 김성진 대표는 "반려견 못지않게 반려묘를 키우는 분들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강아지와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민한 고양이들을 위한 제품을 별도로 만들어나갈 생각입니다." 이라며 다양한 고양이용품 출시 의향을 밝혔다.

'2020 마이펫페어 수원'에서 부스명 '도기파크(이비야야)' 부스를 찾으면 반려동물용 유모차, 캐리어, 하우스, 간식, 하네스 등 본사의 다양한 제품들을 최저가로 만날 수 있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선 반려인들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기는 세미나, 마이펫 놀이터, 캠핑존, 미로탈출을 비롯한 다양한 특별존이 함께 열린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