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텐·트리니티소프트, SW개발보안과 모의해킹 경쟁력 강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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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테르텐 대표와 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대표가 양해각서(MOU)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했다. 테르텐 제공
<유영일 테르텐 대표와 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대표가 양해각서(MOU)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했다. 테르텐 제공>

테르텐과 트리니티소프트가 소프트웨어(SW) 개발 보안과 모의해킹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테르텐 모의해킹 전문성과 트리니티소프트 SW 개발 보안(시큐어코딩) 기술력을 접목해 애플리케이션(앱) 보안 통합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영업 네트워크와 기술을 공유해 신규 파트너와 고객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유영일 테르텐 대표는 “오는 12월 10일부터 시행되는 SW산업진흥법에 따라 SW 개발 보안 솔루션과 컨설팅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양사 전략적 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을 함께 개척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