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는 로봇이 갖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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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는 로봇이 갖다 드립니다

서울과 세종 등 자율주행 서비스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지역에서 실증 사업이 본격화됐다. 실외 자율주행로봇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부여받은 로보티즈는 자사의 자율주행 로봇 기술에 벤디스의 '식권대장' 애플리케이션(앱)을 적용, 주변 상권과 연계한 로봇 배달 서비스를 23일부터 2주 동안 시범 운영한다. 서울 강서구 로보티즈 직원이 점심 로봇배송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로보티즈 배달로봇이 음식을 받으러 식당으로 이동하고 있다.
<로보티즈 배달로봇이 음식을 받으러 식당으로 이동하고 있다.>
점심식사는 로봇이 갖다 드립니다
한 음식점 직원이 배달로봇에 음식을 넣고 있다.
<한 음식점 직원이 배달로봇에 음식을 넣고 있다.>
로보티즈 배달로봇이 음식을 싣고 배송지로 향하고 있다.
<로보티즈 배달로봇이 음식을 싣고 배송지로 향하고 있다.>
로보티즈 배달로봇이 인파 속에서 자율주행하고 있다.
<로보티즈 배달로봇이 인파 속에서 자율주행하고 있다.>
로보티즈 배달로봇이 주문을 받고 식당으로 줄지어 이동하고 있다.
<로보티즈 배달로봇이 주문을 받고 식당으로 줄지어 이동하고 있다.>
식권대장 앱을 활용해 음식을 주문(왼쪽)하면 로봇이 식당으로 이동(가운데 상단)한다. 식당 주인이 배달로봇에 음식을 실으면 (가운데 하단)배송지로 배달된다. (오른쪽)
<식권대장 앱을 활용해 음식을 주문(왼쪽)하면 로봇이 식당으로 이동(가운데 상단)한다. 식당 주인이 배달로봇에 음식을 실으면 (가운데 하단)배송지로 배달된다. (오른쪽)>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