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소프트, 시큐어코딩 솔루션 CC인증·GS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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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레이 XG V6.0. 트리니티소프트 제공
<코드레이 XG V6.0. 트리니티소프트 제공>

트리니티소프트가 시큐어코딩 솔루션 '코드레이 XG V6.0'으로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과 GS인증을 획득했다.

트리니티소프트는 기존 보유한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호환성 인증과 함께 이번 인증을 추가 획득, 공공 시장에 보다 공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트리니티소프트 '코드레이'는 소프트웨어(SW) 개발 공정에서 발생 가능한 소스코드 보안 약점을 분석·관리하기 위해 다양한 점검 방법과 프로젝트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시큐어코딩 솔루션이다.

'코드레이 XG V6.0'은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반영해 성능과 관리자 편의 기능을 대폭 향상했다. 자바 등 모든 언어에 대해 컴파일 환경 구성 없이 소스코드만으로 분석이 가능하다.

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대표는 “이번 '코드레이 XG V6.0' CC인증과 GS인증 획득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공공 시장 점유율 확대에도 탄력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회사 측은 2011년 '코드레이 V2.0'으로 CC인증과 GS인증을 최초 획득했다. '코드레이 XG V2.5'는 2014년 CC인증과 2016년 GS인증을 획득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