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정우성과 새 광고 캠페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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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자회사 비상엠러닝(대표 김태진)이 배우 정우성과 함께 초등 스마트 학습 브랜드 '와이즈캠프'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와이즈캠프는 전용 학습기를 통해 학습 목표와 수준, 시간을 스스로 설정하고 공부하는 초등 전 과목 완전학습 프로그램이다.

광고 캠페인에선 와이즈캠프의 핵심 학습법인 '비주얼 씽킹'에 일대일 맞춤학습 효과를 높이는 '비주얼 코칭'을 더한 '완성형 비주얼 학습 시스템'을 소개한다.

지난 시즌에 이어, 비주얼 씽킹과 비주얼 코칭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배우 정우성을 모델로 선정했다.

비상엠러닝 와이즈캠프 정우성 광고 캠페인 이미지
<비상엠러닝 와이즈캠프 정우성 광고 캠페인 이미지>

광고에서 정우성은 감독과 배우의 시선을 담은 카피로 '완성형 비주얼 학습 시스템 와이즈캠프, 비주얼 씽킹에 비주얼 코칭을 더해 초등공부를 완성하다'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강조한다. 이번 시즌에는 영화 '담보' 아역 배우 박소이가 함께 출연해 비주얼 학습 시스템을 체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김태진 비상엠러닝 대표는 “비주얼 씽킹 학습법이 적용된 '개뼈노트'에 라이브 화상 수업, 전화 튜터링, AI 학습 솔루션이라는 맞춤학습 서비스가 결합되면서 차별화된 완성형 비주얼 학습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며 “비대면 시대에 혼자서 공부하기 어려운 초등학생들이 와이즈캠프의 맞춤형 코칭 학습으로 공부 자신감을 키우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