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파기환송심 출석한 이재용-최지성-장충기 발행일 : 2020-12-07 15:5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8회 공판기일이 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 장충기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차장(사장),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가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재판에선 이 부회장의 양형이 결정될 '삼성준법감시위원회'에 대한 재판부 평가가 나올 전망이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국정농단박상진이재용장충기최지성파기환송심황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