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전자신문 전문대학 평가]기술부문 우수-아주자동차·창원문성·강원도립·한양여대·원광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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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자동차대학교는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술인 양성에 힘쓴다. 자동차 전공 실습 모습.
<아주자동차대학교는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술인 양성에 힘쓴다. 자동차 전공 실습 모습.>

◇최우수 대학:아주자동차대학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완)은 1994년 대우그룹 대우학원에서 대천전문대학으로 인가받아 1995년에 개교한 전문대학이다. 대천대학에서 2004년 아주자동차대학으로 변경했다. 자동차디자인, 자동차개발, 자동차제어 및 진단기술, 자동차튠업제어, 자동차디지털튜닝, 하이브리드전기자동차, 모터스포츠 7개 전공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세계 유명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산학연 협력을 통한 주문식 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중심의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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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자동차대학은 뛰어난 자동차 전문기술과 창의력을 갖춘다는 교육 목적에 맞게 기술이전수입이 학생 1인당 3만600원으로 1위에 올랐다. '국가와 세계의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참된 기술인을 양성하는데 이바지한다'는 학교의 사명에 걸맞게 현장실습 이수 학생수(391), 캡스톤 디자인 이수 학생수(750) 등이 가장 많아 산학협력에서도 1위로 평가받았다. 다른 지표인 지식재산역량도 국내 특허 출원 및 등록 실적이 총 25건으로 상위권에 위치했으며 재정지원수혜 또한 1인당 426만7000원으로 높은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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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성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총장 이원석)는 '자비와 봉사'를 건학이념으로 1979년 개교한 사립 전문대학으로서 '최적의 교육환경과 최고의 교육서비스'를 핵심가치로 두고 기업 밀착형 산업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우수한 교수진과 교과과정, 최첨단 교육환경으로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맞춤식 교육을 제공한다. 창원문성대는 기술이전 수입 지표에서 1인당 6500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산업교원, 실무교육, 기술이전 수입을 통해 산출하는 산학협력 또한 3위에 자리하는 등 고르게 뛰어난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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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전찬환)는 1998년 개교한 강원도 유일의 공립대학으로서 정보통신기술(ICT), 드론, 로봇, 항공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직업기술인 양성과 미래대비 교육혁신에 힘쓰는 학교다. 강원도립대는 1인당 연구비 수혜실적이 2855만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기술이전수입, 산학협력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자리했다. 재정지원수혜는 349만 200원으로 상위 8.9%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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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자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총장 나세리)는 첨단 산업사회를 주도할 다각적이고 신축성 있는 교과과정으로 학생의 만족도를 높이고 산업체 요구에 부응한다. 현장을 중시하는 교육을 펼친다. 실용적인 교육활동을 위한 특성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양여대는 1인당 연구비 수혜실적이 2279만6000원으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기술이전수입과 산학협력 모두 5위로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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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총장 백준흠)는 오랜 전통의 보건의료계열을 기반으로 미래형 학과를 발굴 발전시키면서 창조적 인재양성에 매진해 왔다. 설립법인 원광학원은 9개 종합병원을 보유해 졸업 후 실질적 정규 취업과 재학 중 현장실험실습에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원광보건대는 기술이전수입이 학생 1인당 2000원으로 상위 5.2%에 속한다. 현장실습 이수학생수, 캡스톤 디자인 이수학생수, 주문식 교육과정 참여학생 수가 많아 산학협력 또한 상위권에 위치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