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쉴 틈 없는 택배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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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일상]쉴 틈 없는 택배 노동자

주문 하루 만에 배송 물품을 받아볼 수 있는 우리나라 택배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편리한 시스템입니다. 그 편리함 속에는 택배 노동자들의 노고가 있습니다. 익숙함에 젖은 나머지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은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