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 아카마이 아태 및 일본(APJ) 올해의 채널 파트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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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준 아카마이 코리아 대표(왼쪽)와 이주완 메가존 대표가 기념촬영했다. 메가존 제공
<이경준 아카마이 코리아 대표(왼쪽)와 이주완 메가존 대표가 기념촬영했다. 메가존 제공>

메가존이 클라우드 전송 플랫폼 사업자 아카마이가 시상하는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올해의 채널 파트너상을 수상했다.

2020년 아카마이 아-태 및 일본 올해 파트너상은 아태 지역에서 아카마이의 다양한 솔루션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 파트너사를 기리고자 마련된 상이다

메가존은 2014년 아카마이 파트너를 등록하고, 2017년 10월 최고 파트너 등급인 플래티넘 파트너 등재된 이후 활발히 활동했다. 국내 게임, 금융, 이커머스,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에게 아카마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가존이 제공하는 아카마이 서비스 차별점은 기존의 아카마이 서비스 전문성 뿐만 아니라 초기 도입부터 컨설팅, 구축 운영까지 클라우드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을 포함한다. 최적화된 방법론을 기반으로 CDN 매니지드 서비스 뿐만 아니라 전문 서비스팀을 통한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주완 메가존 대표는 “국내 인터넷 기반 기업 고객들에게 쾌적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는데 필요한 CDN(콘텐츠전송 네트워크) 서비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발생될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한다”면서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아카마이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가존은 지난해 메가존클라우드를 포함한 관계사들과 함께 520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국내와 더불어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베트남, 홍콩 등 해외 현지 법인도 운영 중이다.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