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커스, MS 클라우드 '리눅스 및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고급 전문 자격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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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저 클라우드 특정 워크로드 분야 최고 파트너에게 주어지는 Azure Advanced Specialization
<애저 클라우드 특정 워크로드 분야 최고 파트너에게 주어지는 Azure Advanced Specialization>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컨설팅 및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클루커스(대표 홍성완)는 MS 클라우드 고급 기술 전문 자격 중 '리눅스 및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애저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글로벌 최고 기술 파트너 인증을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 세계에서 해당 자격을 취득한 기업은 13개사뿐이며 국내에서는 클루커스가 유일하다.

이 자격은 레드헷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또는 수세 가상머신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고 MySQL, PostgreSQL, MariaDB 등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함에 있어 심층 지식과 경험을 입증한 파트너만이 취득할 수 있다.

앞서 클루커스는 MS 클라우드 글로벌 기술 최고 등급인 '애저 익스퍼트 MSP'를 취득했다. 이어 주요 워크로드별 기술 최고 등급인 '윈도 서버 및 SQL 서버 마이그레이션' '모더니제이션 오브 웹 애플리케이션' '리눅스 및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부문까지 고급 전문 자격을 추가로 취득,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파트너와의 경쟁에서 우위에 서게 됐다.

홍성완 대표는 “클라우드 기술 채택이 가속화됨에 따라 고급 기술 인증을 가진 클라우드 MSP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전문 인증 영역을 계속 확장, 글로벌 업체와의 경쟁에서 뒤지지 않는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장홍국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사업 부문장은 “리눅스 및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애저 마이그레이션 고급 전문 자격은 오픈 소스 기술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를 애저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유능한 파트너임을 입증하는 자격”이라며 “클루커스는 고객이 클라우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성공적인 마이그레이션 경로를 제공하는 기술과 경험을 모두 갖췄다”고 말했다.

클루커스는 클라우드 기술력을 핵심 경쟁력으로 서비스하는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애저를 중심으로 전 직원의 80%가 기술 컨설턴트로 구성됐으며 현재 150개 이상의 기술 인증과 MS에서 인증하는 핵심 클라우드 역량을 모두 골드레벨로 보유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