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일상]'어질어질' 선박운항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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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일상]'어질어질' 선박운항 시뮬레이터

취재 차 방문한 기업에서 가상현실(VR) 선박운항 시뮬레이터 시스템을 체험해 봤습니다. 선실 내부는 똑같았고, 무엇보다 화면으로 보이는 파도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기업은 핵심 원천 기술 기반으로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선박 운항 시뮬레이터 시스템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생산하고 있다고 합니다. 멀미가 오는 것 같아 작동을 멈춰 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정교한 우리 기술이 자랑스럽습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