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미래교육 4차산업혁명과 혁신창업 워크숍' 성료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정영준)는 올해 지역창업체험센터 운영사업 가운데 '미래교육, 4차산업혁명과 혁신창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지역창업체험센터 창업교육 프로그램 안내와 학생 참여 독려 등 전남도교육청서 위탁받아 진행했다. 지난달 29일부터 목포·나주·여수 등 총 3회에 걸쳐 개최됐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미래교육, 4차산업혁명과 혁신창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미래교육, 4차산업혁명과 혁신창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전남센터 정형곤 실장의 지역창업체험센터 운영사업 소개와 전문강사의 'AI 창업 트랜드와 성공사례 강의' 및 인공지능 창업모델링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인공지능 창업모델링 교육 프로그램은 초·중·고교 학생 대상으로 창업가 정신을 함양키 위해 전남센터가 독자 개발했다. 이번 워크숍은 총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정영준 센터장은 “전남교육청과 협업해 지역맞춤 창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고광민기자 ef7998@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