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티켓, 국내 최초 '피부 시술맵' 등록 병원 전국 4천곳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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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티켓, 국내 최초 '피부 시술맵' 등록 병원 전국 4천곳 돌파

'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대표 손승우)이 자사 '피부 시술맵' 서비스에 등록된 병원 수가 4000곳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이 국내 최초 선보인 '피부 시술맵'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를 연동시켜 피부 시술별 금액, 병원 정보 등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국 4000곳 이상 피부과의 시술 금액 정보가 등록됐다.

피부 시술맵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신뢰도 높은 공공 데이터를 바탕으로 피부 시술을 받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기능을 통해 소비자는 내 주변에 위치한 피부과 위치, 시술 종류 및 금액, 이벤트, 이용 후기까지 한 눈에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병원은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는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 홍보 기반을 강화할 수 있다.

손승우 패스트레인 대표는 “피부 시술맵을 통해 비급여 항목인 피부 미용시술 가격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고자 했다”면서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양질의 피부시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부 관련 부처·병원과 유대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은 전국 피부과 시술 정보, 가격, 후기를 투명하고 간편하게 제공해 소비자와 병·의원 간 정보 불균형을 해소한다. 모바일 예약과 결제 서비스가 한 번에 가능해 메디컬 뷰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