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더 씨야·파이브돌스' 한서인, 신생 스토리앤플러스서 활동복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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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씨야·파이브돌스 출신 한서인(오연경)이 신생 스토리앤플러스와의 계약과 함께 배우를 중심으로 한 다각적인 모습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사진=한서인 인스타그램 발췌
<사진=한서인 인스타그램 발췌>

최근 본지 취재결과 한서인(오연경)은 신생 종합 엔터사 '스토리앤플러스'와의 전속계약을 체결, 활동복귀 초읽기에 돌입했다.

한서인은 본명 '오연경'으로 2012년 더 씨야(송민경·허영주·성유진·오연경)를 통해 데뷔한 아티스트로, 데뷔 전 브라운아이드소울 앨범 참여, 더 씨야·파이브돌스(2013년) 등 그룹활동 등을 통해 애절한 음색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보이시한 비주얼 매력으로 당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최근까지는 2017년 MBN 드라마 '아빠니까 괜찮아'를 통한 연기데뷔와 함께, 2018년 종영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 출연 등 다각적인 행보를 펼쳐왔다.



사진=한서인 인스타그램 발췌
<사진=한서인 인스타그램 발췌>

한서인의 스토리앤플러스 합류는 2017년 이후부터 거듭 준비중인 배우활동을 비롯해 다방면의 행보를 적극 전개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최근 KBS2 '안녕? 나야'로 주목받은 배우 김상우를 영입한 스토리앤플러스의 다양한 역량을 바탕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한서인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비쳐질 것으로 보인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한서인은 2012년 데뷔 이후 일련의 상황 속에서 자신의 매력을 거듭 갈고닦아온 것으로 알고 있다. 스토리앤플러스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펼쳐질 한서인의 행보가 어떻게 비쳐질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