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은 스킨 릴리프 뷰티 브랜드 비욘드에서 '썸머브리즈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파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세브린 아수(SVERINE ASSOUS)'와 디자인 협업으로 부드러운 율동감이 느껴지는 제품 패키지가 특징이다.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감각적인 작품을 굿즈로 제작하는 아트 컴퍼니 '핀즐(PINZLE)'을 통해 참여한 세브린 아수는 따뜻한 색상과 유연한 곡선이 인상적인 작가다. 활기찬 두 남녀의 요즘 사랑을 표현한 그녀의 작품 '모던러브'가 썸머브리즈 에디션에 적용됐다.
이번 에디션은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 클렌저 등 비욘드 베스트 제품들이 1L 대용량 또는 듀오 기획으로 제작됐다.
비욘드 브랜드 담당자는 “'썸머브리즈 에디션'은 무더운 여름에 사용량이 늘어나기 쉬운 품목들로 엄선해 구성됐다”며 “경쾌한 패키지에 대용량으로 업그레이드 된 이번 신제품으로 고객분들이 산뜻한 여름 보내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효주기자 phj20@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