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오제끄 '아웃도어 비타토닝 패치' 모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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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제끄
<사진=오제끄>

프로골퍼 안신애가 코스메틱 브랜드 오제끄 모델로 선정됐다.

안신애는 최근 오제끄의 '아웃도어 비타토닝 패치' 전속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마쳤다.

오제끄 브랜드 관계자는 “스포츠계의 대표 미녀 스타 안신애는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골프계에서 높은 신뢰감을 갖춘 프로 골퍼다. 이번 제품 고객층에 진정성 있게 효능을 전달하는 데 적합한 모델이라고 판단했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아웃도어 비타토닝 패치'는 골프, 라이딩, 등산, 캠핑, 조깅 등 아웃도어 레저 시 자외선 차단, 기미 및 잡티 방지, 미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피부 미백 및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제품 성능 테스트에서 자외선 차단율은 최대 99.7%(UVB 기준)로 나타났다.

정미예기자 gftrave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