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넥스텔레콤이 13일 알뜰폰(A모바일) LTE 요금제와 펫 제품·펫 보험 상품을 결합한 '라이더 댕냥이' 요금제를 출시했다.
에넥스텔레콤은 반려인구 1500만 시대에 펫과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지며 이동 때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펫 유모차 구매에 대한 반려인의 요구를 반영했다.
라이더 댕냥이 요금제는 펫 제품과 펫 보험을 개별적으로 알아보고 선택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 올인원 상품이다.
댕냥이 요금제는 LG유플러스망 LTE 요금제로 △댕냥이 요금제S(음성·문자 기본, 데이터11GB+매일 2GB+3Mbps/24개월간 추가 데이터 150GB) △댕냥이 요금제K(음성 100분·문자 100건, 데이터 15GB+3Mbps/24개월간 추가 데이터 50GB) 등 2종이다.
요금제에 가입하면 피콜로카네 펫 유모차, DB 손해보험 펫 보험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펫 보험 보장 항목은 반려 동물 배상 책임 최대 500만원 보장과 반려동물 사망 위로금 15만원이 포함된다.
에넥스텔레콤은 댕냥이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모든 가입 고객에 유심을 무료 제공한다.
댕냥이 요금제 상세(24개월 약정)
손지혜기자 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