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니버스 새 예능 '스트레스띵' 출격…'역주행 본좌표 공포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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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대세' 브레이브걸스의 예능감이 K팝 엔터플랫폼 '유니버스(운영사 엔씨소프트, 클렙)'의 신규 예능로 더욱 집중적으로 펼쳐진다.

16일 엔씨소프트, 클렙 측은 신규 숏폼 버라이어티 ‘스트레스 띵(Stress Things)’ 첫 화 '브레이브걸스' 편이 오는 19일 오전 10시 플랫폼 유니버스를 통해 공개된다고 전했다.


사진=엔씨소프트, 클렙 제공
<사진=엔씨소프트, 클렙 제공>

신규 숏폼 버라이어티 ‘스트레스 띵’은 의문의 초대장을 받아 들고 ‘기묘한’ 씨의 집을 찾은 아티스트가 집 안에 갇힌 뒤 그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무서운 탈출 미션을 해내야 하는 공포 예능이다.

브레이브걸스는 '스트레스 띵' 첫 주자로 나선다. 이들은 최근 선공개 영상 속에서 비쳐진 여러 미션 해결과정을 거치며 특유의 예능케미와 '찐텐션'을 새롭게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유니버스 숏폼 버라이어티 ‘스트레스 띵(Stress Things)’은 오는 19일 브레이브걸스 편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유니버스 앱을 통해 공개된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