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포르쉐 배터리 합작사에 NCM 양극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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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는 포르쉐와 커스템셀의 배터리 합작사인 셀포스그룹에 니켈코발트망간(NCM) 양극재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셀포스는 2024년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터스포츠와 고성능 전기차용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으로, 초기 생산능력은 연간 100MWh다.

바스프는 “급속 충전이 가능하고 에너지 밀도가 높은 고성능 배터리 셀을 위한 고에너지 NCM 양극활물질을 독점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바스프 양극활물질(가운데)
<바스프 양극활물질(가운데)>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