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의 밀키트 '생활떡볶이' 1차 물량 완판...누적판매량 8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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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의 밀키트 생활떡볶이 1차 물량이 완판됐다.
<생활맥주의 밀키트 생활떡볶이 1차 물량이 완판됐다.>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의 떡볶이 밀키트 '생활떡볶이'의 1차 물량이 완판됐다고 밝혔다.

생활떡볶이는 생활맥주 매장에서 누적판매량 8만개를 돌파하며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밀키트로 탄생한 메뉴이다. 생활떡볶이에는 80년 전통 환공어묵 베스트셀러 3종인 상천어묵, 수제비어묵, 중보어묵이 150g 이상 들어있다.

이는 '어묵까지 맛있는 생활떡볶이'라는 슬로건으로 타사 밀키트의 어묵 중량이 평균 83g인 것을 감안하면 어묵 중량 비율이 타사 대비 180%로 높은 것으로 '어묵파' 떡볶이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생활떡볶이의 떡은 국내 최초 터널식 급속 냉동 기술을 사용해 생산하며 영하 20℃ 급속 동결시켜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은 그대로 살리고, 갈라짐 현상을 방지해 갓 쪄낸 밀떡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생활맥주는 1차 생활떡볶이 완판을 기념하여 2차 물량 판매가 시작되기 전인 22일부터 25일까지 사전 주문을 받고, 사전 주문 고객에게는 떡볶이 1팩당 라면사리 1개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하면서 집에서 간편하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생활떡볶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매장에서도 사랑받는 생활떡볶이를 온라인으로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생활떡볶이의 사전 주문은 생활맥주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생활맥주 생쑈'에서 가능하며, 26일부터 '수도권 새벽직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는 '동원 더반찬&'에 단독 입점해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