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냅소프트가 다운로드 없는 문서 바로보기 솔루션 '사이냅 문서뷰어'를 울산광역시 내 250여개 초·중·고 학교 홈페이지에 공급했다.
이번 공급으로 사이냅 문서뷰어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13개 초·중·고 홈페이지에 기본 기능으로 탑재됐다.
문서뷰어가 적용된 학교 홈페이지에서 방문자는 아래아한글,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PDF를 포함한 다양한 포맷으로 이루어진 가정통신문, 학습자료 등 첨부 문서를 다운로드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PC와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문서를 쉽게 열람함으로써 교육 정보 접근성이 높아졌다.
전경헌 사이냅소프트 대표는 “울산시를 포함한 전국 대다수 학교 홈페이지에 문서 바로보기가 기본 기능으로 적용돼 비대면 교육 환경 속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학습관리시스템(LMS)에서도 자료 공유를 돕는 솔루션으로 문서뷰어 도입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시스템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이냅 문서뷰어는 전국 13개 광역시도 8600여개 초·중·고 학교 홈페이지, 100여개 교육지원청,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부산대학교 등 70개 이상의 대학교 홈페이지와 교수학습시스템에 적용돼 교육 분야 문서 활용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