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서초에 새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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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옥 이전...ICT기반 미디어그룹 `제2도약`

창간 39주년을 맞은 전자신문사가 영등포 시대를 마무리하고 서초에 새로운 둥지를 튼다.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신사옥을 드론으로 촬영, 360도 파노라마 이미지로 구현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창간 39주년을 맞은 전자신문사가 영등포 시대를 마무리하고 서초에 새로운 둥지를 튼다.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신사옥을 드론으로 촬영, 360도 파노라마 이미지로 구현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전자신문사가 8월 1일 서울 서초구에 새 둥지를 틀고 다시 출발선에 섰습니다.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전자신문은 신사옥에서 제2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서초는 벤처·스타트업의 본거지인 강남 테헤란밸리와 판교를 잇는 핵심 지역입니다. 미래 산업을 짊어질 벤처와 스타트업이 다수 포진해 있습니다. 서초시대를 열면서 제2 창간의 각오로 현장에 더 가깝게 다가가겠습니다. 신사옥은 신문·방송 등 미디어콘텐츠 제작 환경에 최적화해서 설계한 미디어 전용 건물입니다.

출발선에 다시 섰다는 초심으로 '산업 경제지'라는 전자신문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전자신문은 최근 호반그룹이라는 든든한 후원군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호반과 함께 정보통신기술(ICT)에 기반을 둔 미디어 그룹으로 새 역사를 써 나가겠습니다. 더욱 깊이 있는 취재로, 미래를 바꿔 나가는 첨단산업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사명을 더욱 확고히 지켜 나가겠습니다.

전자신문 새 주소는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호반파크1관'입니다. 신사옥 약도와 자세한 사항은 전자신문 홈페이지(www.etnews.com)를 참조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