⑭'효과만점' 비거리 늘리는 실전 노하우[골프과외-1인칭 시점 골프레슨]

⑭'효과만점' 비거리 늘리는 실전 노하우[골프과외-1인칭 시점 골프레슨]

전자신문이 '골프과외-1인칭 시점 골프레슨' 레슨영상 연재를 시작했다. 7월 27일 첫 편을 시작으로 매주 화, 수요일 인터넷 포털 뉴스면과 함께 전자신문 홈페이지에서 골프과외를 받아보자.

골프과외는 1인칭 아마추어 시점의 카메라를 통해 진행되는 레슨으로, 실제로 레슨받는듯한 생생한 골프레슨을 경험할 수 있다.

골프과외 열네 번째 시간에는 골프 스윙의 꽃, 드라이버 비거리 늘리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김보석은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효과만점' 비거리 늘리는 연습 방법을 조언했다. 핵심은 '체중이동'과 '세팅'이다.

김보석은 "클럽을 반대로 잡고 똑같이 스윙하는데, 다리를 모은 상태로 어드레스 하고 백스윙 할 때 양 다리를 뗀 뒤 다시 양 다리를 밟으면서 스윙 연습을 한다"며 "이때 다리를 많이 움직이는 게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다. 핵심은 조금만 움직이더라도 내가 어느 포인트를 조금 더 밟느냐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클럽을 반대로 잡고 스윙하는 이유는 반대로 잡으면 (헤드) 무게가 없기 때문에 스윙 시 왼쪽 팔이 들리지 않고 원활하게 회전하기 쉽기 때문"이라며 "팔 가는 길을 잘 만들면 스피드와 방향성 모두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보석은 KLPGA 투어프로로 활동한 뒤, 현재 헤리티지 자산운용 소속으로 필드레슨 전문 프로로 활동하고 있다.

1인칭 시점 골프레슨 김보석의 골프과외는 골프·콘도·휘트니스 회원권거래소 아이비레저가 제작을 지원했다.

정미예기자 gftrave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