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엔, 추석 맞이 '쇼핑엔티와 함께하는 송편 나눔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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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계열사인 티알엔(채널명 쇼핑엔티)은 추석을 맞이해 서울 중구청과 함께 2019년에 이어 올해도 '쇼핑엔티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쇼핑엔티와 함께하는 송편 나눔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 계층에게 따뜻한 위로와 정을 나누고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티알엔은 코로나19 상황에 지역아동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중구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아동과 어르신들을 포함해 총 359개 가정에 추석 대표 음식인 송편을 전달했다.

티알엔 관계자는 “올해도 코로나19 때문에 가족, 친지 방문 자제 등으로 위축된 명절 분위기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