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달팽이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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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일상]달팽이와 나

한참을 고민한 듯 달팽이가 보도블록 사이를 건너려고 합니다. 기어가는 달팽이 모습을 꿈에서 보면 기다리던 일이 이뤄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침 산책길에서 봐서 아쉽지만 곧 꿈에서 보길 기대하며 즐거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