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성이엔지, 탄소중립·비트코인 테마에 강세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신성이엔지 주가가 탄소중립과 두나무 관련 테마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두나무 관련주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성이엔지도 오후 1시15분 현재 전일 대비 5.07% 상승했다. 신성이엔지는 지주사업 및 태양전지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전날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연내 산업·에너지 분야의 탄소중립 실천 전략을 만들고 기술개발 전략은 별도로 만들어 구체화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탄소중립' 관련주가 상승 압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3일 신성이엔지는 '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고출력 태양광 모듈과 고내구성 친환경 태양광 모듈을 선보였다. 또 탄소중립과 RE100(기업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 달성을 위한 솔루션도 공개했다.

지난달 27일에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지패스(G-PASS)'에 선정됐다.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에 선정되면 전문인력을 통해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해외조달시장 수출지원과 해외전시회 참가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비트코인 선물 ETF의 상장 소식으로 강세를 보이는 가상화폐 관련주 영향도 이날 주가 상승 요인으로 분석된다.

신성이엔지는 두나무 관련주인 우리기술투자 지분을 9% 보유하고 있다.

두나무 관련주관련 종목 등은 신성이엔지 이외에도 바른손(8.1%), 우리기술투자(5.9%), 한화투자증권(3.5%)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특징주]신성이엔지, 탄소중립·비트코인 테마에 강세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