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저, '2021 GEE'서 라이브 다국적 자막시스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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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 2021 어메이저 라이브 무대에 오른 블랙스완 멤버가 다국적 자막 지원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팬과 소통하고 있다.
<GEE 2021 어메이저 라이브 무대에 오른 블랙스완 멤버가 다국적 자막 지원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팬과 소통하고 있다.>

어메이저가 '2021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GEE)' 어메이저 라이브 무대에서 실시간 다국적 자막 지원시스템을 선보였다.

다국적 자막 지원 시스템은 아티스트 라이브 중 실시간으로 세계 61개 언어 번역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고품질 자막 구현이 가능해 K팝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 실시간 소통을 지원한다.

GEE 어메이저 라이브에는 OST로 유명한 '가호'와 다국적 걸그룹 '블랙스완'이 출연, 어메이저 메타버스 서비스와 게이미피케이션 요소가 더해진 무대를 꾸몄다.

어메이저는 GEE 행사장에 체험부스를 열고 참관객 대상 현장 비치 카메라로 어메이저 라이브 체험 기회도 제공했다.

GEE 2021 어메이저 라이브 블랙스완 무대
<GEE 2021 어메이저 라이브 블랙스완 무대>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